지역 국회의원·시장도 참석…양 대학 '의대 소재지' 고집 사실상 마지막 협상…극적 타결 주목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시정현안을 설명하고 국고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전남국립의대민형배김성준 기자 권향엽, 민주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 출사표…3파전 전망광양항 예인선서 작업중 헛디뎌 바다에 빠진 60대 숨져관련 기사목포대 '목포 의대, 순천 대학본부' 제안…순천대, 지역바꿔 역제안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소재지' 줄다리기…극적 합의 될까(종합)목포시 "전남광주 서부권 메티컬타운 조성계획 적극 환영"전남광주 주청사·국립의대·반도체 클러스터…'3대 갈등' 해법 모색목포대-순천대, 대학통합·의대 설립 막판 합의점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