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시장도 참석…양 대학 '의대 소재지' 고집 사실상 마지막 협상…극적 타결 주목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시정현안을 설명하고 국고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전남국립의대민형배김성준 기자 교육부, 의대 신설 지역국립대 11월 초 발표…"거의 검토 끝나"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강요한 적 없어"관련 기사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전남광주시의회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 도마말꼬리 잡고 야유하고…감정싸움 번진 전남광주시 시정질의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