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만 참여해 협상테이블 지속키로 '의과대학'만 고집…합의는 어려울 전망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국립의대전원 기자 광양 41도 '폭염'…전남광주서 하루 만에 온열질환자 6명 추가[부고] 김행언 씨(전남일보 무안주재기자) 모친상김성준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일, 일)…전 지역 폭염특보·열대야여수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발령관련 기사전남 동부권 "순천대에 의대·대학병원 설립하라"…지역 갈등 재점화목포대 "순천대, 협의 어렵게 만들어…상황 정확하게 진단하길 기대"[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민형배 시장 내달 2일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회동…'의대 담판'목포대 '목포 의대, 순천 대학본부' 제안…순천대, 지역바꿔 역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