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제안 2일 회동 성실히 임할 것"이병운 순천대 총장(왼쪽)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오른쪽)이 지난 14일 '대학 통합·통합 의대 추진' 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4.11.16 ⓒ 뉴스1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권 국립의대전원 기자 "당정일치 필요"…전남광주서 잇단 김민석 지지 선언순회경선 하루 앞둔 與당권주자들…'노무현·檢개혁·안정론' 강조관련 기사[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민형배 시장 내달 2일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회동…'의대 담판'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소재지' 줄다리기…극적 합의 될까(종합)목포대-순천대, 대학통합·의대 설립 막판 합의점 찾을까송하철 총장 "의대는 목포대, 통합대학본부는 순천대"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