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정치권 "순천이 의료 수요 높아"특별시 '통합의료벨트안' 반발…"편향된 정책"전남 동부권 시민사회와 순천대학교 동문회 등 시민 500여 명은 31일 순천대학교 앞에서 '동부권 범시민 궐기대회'를 열고 순천대에 의과대학,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전남국립의대궐기대회김성준 기자 여수시의회 "통합특별시, 균형발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순천서 자전거 타고 가던 70대, 화물차에 치여 숨져관련 기사목포대 "순천대, 협의 어렵게 만들어…상황 정확하게 진단하길 기대"[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민형배 시장 내달 2일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회동…'의대 담판'목포대 '목포 의대, 순천 대학본부' 제안…순천대, 지역바꿔 역제안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소재지' 줄다리기…극적 합의 될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