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폐사 8억4400만원·양식 넙치 피해 4억2300만원3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대에 살수차가 물을 살포하고 있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자가축폐사폭염중대경보 발효전원 기자 목포대·순천대, 통합 논의…10일까지 막판 협상 이어간다(종합)[부고] 김행언 씨(전남일보 무안주재기자)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