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 마지막 협상 불발 가능성 높아통합 무산에 전남 국립의대도 불투명전남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는 17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순천대 제공)2024.7.17 ⓒ 뉴스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보성서 리모델링 공사 중 주택 붕괴…3명 중상순천시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동참…"자율성 보장해야"관련 기사'목포대 의대 후보 추천 취소 소송' 법원, 집행정지 결과 지켜보기로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전남광주시의회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 도마말꼬리 잡고 야유하고…감정싸움 번진 전남광주시 시정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