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 마지막 협상 불발 가능성 높아통합 무산에 전남 국립의대도 불투명전남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는 17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순천대 제공)2024.7.17 ⓒ 뉴스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고흥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 모집…귀어 준비 30명순천경실련 "전남광주시, 동부청사 정책조정 기능 강화해야"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의대 부지 이미 확보' 허위 기재"…순천대 총장 등 추가 고발목포대 총학생회, 광주청사서 '불공정 국립의대 심사 규탄' 집회강성휘 목포시장 "국립의대 후보 선정 불공정"…법원 앞 1인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