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후 의견 밝히겠다" 했다가 父 증거인멸 수사 이어지며 인정張변호인 "피고인 충분히 상의, 인정"…재판부 묻자 張도 "예"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인최성국 기자 반도체 산단-장록습지 '7m 논란'…전남광주시 "완충녹지 조성 검토"앵커 역할 대기업에 기댄 전남광주 제조업…AI 시대 생존 전략은?관련 기사檢,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의혹'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입건'고 이채원 사건' 장윤기, 엄벌청원 4만7000명…31일 1차 제출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