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일면식빨간명찰살인사형구형검찰김학진 기자 소재원 "고지용, 4000만원 미지급?…양육비부터 주고 아이 면접 말하라""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10세 어린 축구 선수 낚은 미녀 방송인 화제관련 기사[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김소영·장윤기 檢사형 구형' 선고는 '신중'…"실질적 영구 격리 필요"검찰 '사형' 구형에…장윤기 "평생 죗값 가져가겠다" 짧은 사과(종합)장윤기 사형 구형에 유족 변호인 "사형 선고 마땅"장윤기 최종 변론서 35초 사과…"평생 죗값 가져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