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돌·케이블타이 은닉 방조, 수사정보 누설 혐의광주지방법원. ⓒ 뉴스1 DB이수민 기자 16년째 제자리걸음 광주구치소 신축…"다음 세대에 미룰 문제 아냐""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