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돌·케이블타이 증거로 인식 못해"공무상비밀누설 및 증거인멸·은닉방조 혐의로 기소된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 A 경감 측 김정호 변호사가 14일 오후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김정호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