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순천대에 데드라인 제시…"의료인프라 확장이 목표"순천시 "인수위 제안 지지, 대학에도 전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 기능 배분 및 행정 효율성,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순천대목포대전원 기자 동·서·광주권 요구 제각각…전남광주 권역 이해 엇갈린 타운홀미팅(종합)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가 밝힌 통합특별시 청사 운영 방안은김성준 기자 문어 금어기 해제되자…낚싯배 몰린 고흥 해상서 하마터면[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관련 기사민형배 인수위 "전남 동·서부권 대학병원 설립, 단계적 추진"의대는 목포, 병원은 순천…전남 국립의대 절충안에 민심 술렁민형배 인수위, 대학본부·의대 '목포' 제안…병원은 '순천'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대학본부·의대 소재지 논란에 미뤄진 목포대·순천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