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순천대에 데드라인 제시…"의료인프라 확장이 목표"순천시 "인수위 제안 지지, 대학에도 전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 기능 배분 및 행정 효율성,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순천대목포대전원 기자 민형배 인수위 "2030년까지 특별시민 1인당 소득 4만달러 목표"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 발령…통합특별시, 대책반 가동김성준 기자 광양시, 백운장학생 425명 선발·6억7800만원 지급…신청 접수GS칼텍스 노사, 여수 청년 취준생 중식비 8300만원 후원관련 기사싸우다가 의대 유치 놓칠라…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재개순천 의대 갈등 '장외 여론전'으로…정치권·대학 현수막 충돌김원이 "순천대 구성원 일부가 반대…시민 뜻 저버린 기득권 사수"순천대 "국립의대 설립 위한 목포대와 통합 시한 안 정해져"민형배 특별시장 '1의대·2대학병원' 절충안, 순천대 왜 거절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