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에 제안…순천대, 내부 구성원 의견 수렴 중"협의 완료되면 내년부터 목포대·순천대 통합 가능"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국립의과대학김성준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2일, 월)…5~50mm비, 큰 일교차[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2일, 월)관련 기사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취소 소송 29일 첫 변론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목포대 "의과대학 신설 대학 선정, 교육부가 직접 심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