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에 제안…순천대, 내부 구성원 의견 수렴 중"협의 완료되면 내년부터 목포대·순천대 통합 가능"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국립의과대학김성준 기자 '산재 사망 2명' 한화오션에코텍·협력업체 대표 입건[오늘의 날씨]전남광주(7일, 화)…체감 최고 33도, 열대야 가능성관련 기사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대학본부·의대 소재지 논란에 미뤄진 목포대·순천대 통합"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국립의대 소재지' 갈등 증폭…목포대, '순천대 비판' 입장문 발표순천대 "국립의대 이원화 교육체계 보장, 권역별 병원 설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