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수시 모집 요강 발표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 설립통합대학교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전원 기자 민형배 인수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새 중재안은 없다""전남 국립의대 유치 위해선 20일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필수"김성준 기자 김문수 "전남 국립의대 절충안 좌절, 미래에 대한 논의 결여 결과"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인수위 제안 수용불가…지역 균형발전 어긋나"관련 기사민형배 인수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새 중재안은 없다""전남 국립의대 유치 위해선 20일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필수"김문수 "전남 국립의대 절충안 좌절, 미래에 대한 논의 결여 결과"민형배 "전남 국립의대, 통합 아닌 개별대학 유치 고민할 것"'30년 염원' 전남 통합국립의대 무산 위기…순천대 절충안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