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수시 모집 요강 발표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 설립통합대학교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전원 기자 정일선 광주은행장 "특별시 금고 선정에 지역농협 실적 포함 유감"전남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하세요"…소비 진작 캠페인김성준 기자 영광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1톤 트럭에 치여 사망"대통령 도와야" vs "이번엔 바꿔야"…지선, 여수시민 선택은관련 기사"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국립의대 소재지' 갈등 증폭…목포대, '순천대 비판' 입장문 발표순천대 "국립의대 이원화 교육체계 보장, 권역별 병원 설립해야"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