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유치·의료격차 해소 목표…목포대·순천대 결단 요구"양 지역 여건 고려해 추진…속도 달라도 목적지는 같아"광주전남대전환기획위원회가 8일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민형배 광주특별시장 당선인, 정은승 위원장, 인수위원 등이 첫 상견례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국립의대김성준 기자 여수시,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 '파란불'[단독] 호남 반도체 산단, 올해 말 첫 삽 뜬다…2030년 양산관련 기사의대는 목포, 병원은 순천…전남 국립의대 절충안에 민심 술렁민형배 인수위, 대학본부·의대 '목포' 제안…병원은 '순천'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대학본부·의대 소재지 논란에 미뤄진 목포대·순천대 통합"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