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는 '예산·약속 이행 여부' 고심목포서는 "의대·병원 모두 가져와야"이병운 순천대 총장(왼쪽)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오른쪽)이 지난 14일 '대학 통합·통합 의대 추진' 합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목포대 제공) 2024.11.16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전남의대김성준 기자 고흥서 갓길 정차 승합차, SUV차량 추돌로 전도…11명 부상여수시의회 시민주권연대 "원구성 민주당 독식…개원식 불참"관련 기사민형배 인수위, 대학본부·의대 '목포' 제안…병원은 '순천'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대학본부·의대 소재지 논란에 미뤄진 목포대·순천대 통합"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국립의대 소재지' 갈등 증폭…목포대, '순천대 비판' 입장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