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균형·기능 보장 등 제안…"무안에 주청사" 주장도민형배 시장 "계속 시민 의견 듣겠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 기능 배분 및 행정 효율성,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 뉴스1 관련 키워드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주청사전원 기자 민형배 시장 "전남 국립의대 13일까지 결론 안나면 손 뗄 것"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가 밝힌 통합특별시 청사 운영 방안은관련 기사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무안이냐 동부냐…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갈등 첫 시험대반도체 유치·주청사 갈등에 더 꼬인 군공항 이전…특별시 뇌관으로민형배 "반도체 팹 6개월내 첫 삽…사전절차 필요 없는 부지 우선"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아직'…정부 공문 받는 3곳 중 2곳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