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엔 '여성 차로 납치' 성범죄 연상 발언 반복첫 재판서 성범죄 목적 부인…과거 대화·CCTV 증거 제시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가 14일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해범행 동기 수사최성국 기자 배재고 사과 앞두고 '광주일고 폭파 협박'…경찰 수사 착수 "명백한 범죄"소방관 2명 순직 완도 창고 화재…'토치질 지시' 대표 재판 본격화관련 기사장윤기 친부 증거인멸, 경찰 부실수사 공방으로…경찰청 감사(종합)'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종합)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외국인 여성 성폭행 혐의 추가 송치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