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엔 '여성 차로 납치' 성범죄 연상 발언 반복첫 재판서 성범죄 목적 부인…과거 대화·CCTV 증거 제시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가 14일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해범행 동기 수사최성국 기자 '25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10월 선정…'공개경쟁' 방식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관련 기사'노원 세모녀' 김태현과 '광주 여고생' 장윤기…위험 신호 같았다국수본 "장윤기 살인·성범죄 분리수사 지시, 수사 완결성 위한 것"경찰 "장윤기 사건 2차 가해 엄정 대응…피해자 사진 보도 사실 아냐"장윤기 '성적 목적' 배제한 수사팀…검·경 동시 '윗선 수사'(종합2보)장윤기 휴대폰에 살해 여고생 인지 정황…수사팀 고의 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