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 토치질로 가열…작업 지시 대표·외국인 근로자 분리 재판대표 23일 재판 속행, 근로자는 8월 선고 예정냉동창고 화재를 진화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 영결식이 진행된 14일 오전 전남 완도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운구가 진행되는 가운데 동료 소방공무원이 무릎 꿇고 오열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완도 저온창고 화재소방관 순직토치질에폭시 제거폭발 사고형사 재판최성국 기자 뒷문 열린 SUV, 15분 미행…장윤기 '성범죄 목적' 납치 시도 정황배재고 사과 앞두고 '광주일고 폭파 협박'…경찰 수사 착수 "명백한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