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국민 4000여명 국민청원 통해 '엄중 처벌' 호소'사형·무기형' 강간 등 살인죄 적용 여부 쟁점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해49재첫 재판최성국 기자 '사기범죄 실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명예의전당서 퇴출 수순'천사 미용실' 원장 손길…최남단 해안소초 장병들도 엄지척관련 기사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