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하던 외국인 여성 상대 성범죄 저지르고 살인 계획우연히 마주친 여고생 성범죄 시도…1년 전 불법 촬영도 확인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 살인강력 범죄성범죄최성국 기자 '세금 업무 대행' 수억원 횡령한 회계사무소 직원…징역 5년모바일 서툰 70대 지인 돕는 척…계좌서 3000만원 빼돌린 40대관련 기사국힘, 김어준 '여고생 피살, 몇 건씩 있는 사건' 발언에 "금수 같아""잔혹범죄 직후 미용실 간 장윤기…'한강 몸통 시신' 장대호 떠오른다"국힘, 친족특례 제한 형법 개정 추진…보완수사권 폐지 저지 총력(종합)국힘,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장윤기 사건 공범…청문회 추진"(종합)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경찰관들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