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2개 준비, 쓰지 않은 1개는 또다른 살인 목적…반성문 없어 CCTV 없는 곳을 범행 장소 선택…광주 첫 신상정보 공개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광주에서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여고생 살해스토킹계획 범죄CCTV증거인멸신상공개이수민 기자 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 1곳으로 해야"국민주권연대 "특별시장 경선부터 잘못…정청래 책임져라"이승현 기자 "음주 강요·갑질 있었다"…소방노조, 직장내 괴롭힘 진상조사 촉구무등산서 집중호우 탐방객 고립되면…조난자 수색 대응 훈련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정성호 "여학생 살인 장윤기, 거짓 반성문 따위로 감형 받지 않게 만전"'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종합)16세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성폭행 시도하다 저항하자 범행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외국인 여성 성폭행 혐의 추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