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거절에 스토킹·감금…여성 집 앞 배회하다 범행 대상 변경검찰 "범행동기 규명 등 전방위적 사안 수사…구속 기간 연장"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성폭력스토킹감금여고생 살해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대상 2년 연속 수상…누적 100억 돌파전남광주 동부소방, 응급분만·신생아 초기대응능력 강화 교육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축소' 국수본 윗선 줄기소…광주청 소속 '아직'(종합)"강간 사건 조용히"…'장윤기 수사 축소'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기소검찰 '사형' 구형에…장윤기 "평생 죗값 가져가겠다" 짧은 사과(종합)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법정 최고 '사형' 구형경찰이 사건 시작·끝 책임지는 '수사 주체' 시대…부실수사·암장 등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