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거절에 스토킹·감금…여성 집 앞 배회하다 범행 대상 변경검찰 "범행동기 규명 등 전방위적 사안 수사…구속 기간 연장"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성폭력스토킹감금여고생 살해이승현 기자 공노총 "소방관 사망 갑질 관련자 자체 징계…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전남광주 폭염특보 확대…광주 광산 체감온도 32.3도관련 기사뒷문 열린 SUV, 15분 미행…장윤기 '성범죄 목적' 납치 시도 정황'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부친은 경찰…성인용품 증거인멸 도왔다여고생 15분간 미행…살인 뒤 태연히 미용실까지 들른 장윤기(종합)여고생 살해 장윤기 "살인·스토킹 혐의 인정"…성폭행 의도 여부 안밝혀16세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첫 재판…법정 앞 "최고형 선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