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인 아버지에 아들 주소 제공·증거 관리 등 수사 전반 점검국과수 DNA 감정서 송치 누락·父와 통화 경위 등 사실관계 확인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청 감찰부실 수사 공방최성국 기자 119 신속 대응이 2만볼트 고전압 감전 환자 목숨 살렸다"출장비 계산 번거로워서"…7급 공무원이 만든 AI, 李 대통령도 주목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임직원·고객과 함께 '헌혈'…연 3회로 확대롯데백화점 광주점, '슈가토끼'와 함께하는 디저트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