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민주묘지 참배볼커 튀르크 UN 인권최고대표 일행이 1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영령에 분향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볼커 튀르크 UN 인권최고대표 일행이 1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후 유영봉안소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5·18UN유엔이수민 기자 여고생 피살사건 생존 남학생에 2차 가해 댓글 유포자 입건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조수민 수습기자 김성용 신부 "5·18 정신 헌법 수록, 반드시 이뤄내야 할 후손들의 몫"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수)대만, 中반대로 10년째 WHA 총회 참석 불발…"인류 건강 권익 훼손"軍 "나무호 피격, 유관부처와 소통 중…파병 부대는 정상 임무 수행"[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월)교사 96% "촉법소년 연령 더 낮춰야"…현행 '14세 미만'에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