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경찰청광주살인장윤기이수민 기자 폭염에 완도 넙치 7만5000마리 첫 폐사…전남광주 첫 수사물 피해광주지검 "장윤기 사건, 경찰서 강간살인 보완 요청 없었다"관련 기사특수단, 장윤기 수사 지휘 형사과장 '구속영장' 재신청경찰 특수단, 장윤기 수사 지휘 광산서 형사과장 7시간 조사장윤기 측, 일부 진술조서 증거 '부동의'…피해자母 "법정 최고형을"경찰 특수단, 장윤기 수사 지휘 형사과장 피의자 신분 조사'장윤기 사건 축소 의혹' 전 광산서장 첫 조사…"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