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경찰청광주살인장윤기이수민 기자 장성서 덤프트럭이 승용차 들이받아…승용차 운전자 이송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 의회에 달려"관련 기사경찰, 민생치안 기동대에 총기 등 '위해성 장비' 휴대 지침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통학로 불안 지운다"…전북경찰, 학생 맞춤 특별치안활동 돌입경기남부경찰청, 범죄 노출 쉬운 학생 위한 예방활동 전개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