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구축함 교대 등 예정대로 임무 수행"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로 인한 선체 일부가 검게 그을린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파병부대아덴만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김예원 기자 이란 상황 바뀌었다…정부, 중동전쟁 종전 전 '실질적 기여' 검토해군 문무대왕함, 美 2함대 기동훈련·국제관함식 참석 위해 출항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軍, 표적 우선순위까지 AI가 추천…'AI 네이티브' 국방체계 추진中 항공모함, 지난해 한국 관할 해역 8차례 진입…대비태세 떠보기?"드론·AI 전장에 데이터 폭증"…軍, 통합 네트워크·우선순위 체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