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구축함 교대 등 예정대로 임무 수행"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로 인한 선체 일부가 검게 그을린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파병부대아덴만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김예원 기자 안규백 "전쟁기념회 포스터 '항미원조' 논란, 엄정 조치해야"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관련 기사'정승화 체포조' 12·12 군사반란 가담 박희모 중장 무공훈장 취소합참, 합동지휘통제·통신 발전 세미나…AI 지휘결심 구현 논의美합참의장, 베네수 찾아 지도부 면담…마두로 축출 5개월만전군 데이터 통합설계 착수…'AI-Ready' 국방 데이터 체계 만든다김명수 전 합참의장 측 "계엄 지원한 적 없어…金 철저히 배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