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구축함 교대 등 예정대로 임무 수행"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재로 인한 선체 일부가 검게 그을린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파병부대아덴만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김예원 기자 육군·한빛부대, 남수단서 '스마트캠프' 시연… 안전·임무 효율성 확보병무청, 병역검사서 확인된 '정신건강 위험' 청년 지원 강화한다관련 기사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엄중한 우려 표명…추가 도발 시 단호 응징"(종합)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강화도 인근 북측서 폭발음 지속…"北 해안경계시설 보강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