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민수습대책위원 대변인 국립민주묘지 찾아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수습대책위원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김성용 신부가 14일 오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5·18김성용 신부광주민주묘지이수민 기자 여고생 피살사건 생존 남학생에 2차 가해 댓글 유포자 입건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조수민 수습기자 볼커 튀르크 UN 인권최고대표 "헌법에 민주주의 원칙 명시 옹호"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