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심서 징역 10년 구형…"친모 항소 시 공소 유지 만전"법원 "모성애를 느끼지 못해 범행…남편 책임 외면"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전경. 2022.3.18 ⓒ 뉴스1 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추모화환이 놓여져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해든이아동학대살해항소최성국 기자 전남경찰청 '심야 화물차' 과속·졸음운전 등 계도·단속 강화경찰, 교제 여성 '불법 촬영' 의혹 현직 검사…검찰에 송치김성준 기자 광양상의, 기업체 대상 '원산지 검증 대응전략' 교육당원명부 유출 논란…조계원 "10년 전 명부…현 지역위와 무관"관련 기사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해든아 함께 할게"…부모들 23일 순천법원에 또 '추모화환'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