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아동학대무기징역항소김성준 기자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교통·안전에 총력"현대제철 순천공장,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소화기 전달관련 기사'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