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아동학대살해친모신생아 사망김성준 기자 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관련 기사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해든아 함께 할게"…부모들 23일 순천법원에 또 '추모화환' 보낸다"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