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방임 친부 징역 4년6개월…"학대 정도 유례 찾기 어려워"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던 시민들이 호송차를 막아선 채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아동학대살해친모 무기징역친부 징역형최성국 기자 해남 둘레길 트레킹 중 실종 70대, 절벽 아래서 숨진 채 발견6년 전 첫발 뗀 광주 북구…광주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 선정김성준 기자 보성군, 8월부터 전 군민에게 월 20만원 지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2일, 금)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생후 4개월 아들 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