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방임 친부 징역 4년6개월…"학대 정도 유례 찾기 어려워"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던 시민들이 호송차를 막아선 채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아동학대살해친모 무기징역친부 징역형최성국 기자 '광주 연극계 미투' 극단 대표 항소심서 '집행유예' 감형광주청 4명·전남청 4명 '경찰의 꽃' 총경 승진김성준 기자 [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고흥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한 달만 누적 매출 1억 돌파관련 기사"반사회적·반인륜적 범행"…4개월 아들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종합)"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해든아 함께 할게"…부모들 23일 순천법원에 또 '추모화환' 보낸다"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