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생후 4개월 아기에 유례찾기 힘든 범죄"학대 방임한 친부에겐 징역 4년 6개월 선고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추모화환이 놓여져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영아살해해든이무기징역김성준 기자 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관련 기사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