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소방 해상 접근 구조했지만 사망ⓒ 뉴스1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신청 오늘 마감…이달 입지선정위 개최 가닥철도 공사현장 사망 올해만 벌써 4명…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32%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