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해든이 추모 활동 확산…"기억해야 다른 아이 지킨다"학대살해 부모 반성문 60건…국민 엄벌 탄원 7854건 제출돼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 정문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근조화환 140여 개가 놓여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아동학대살해순천지원추모 화환아동학대 예방최성국 기자 음주단속 경찰관 들이받고 '집유'받은 50대…보호관찰 불이행 구속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김성준 기자 김선태 말문 막힌 '여수 섬박람회'… 李대통령 지원 지시 후 일어난 일[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9일, 일)…10㎜ 미만 비관련 기사"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