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기피 생활 중 주민 시비…재물 손괴과천정부청사 내 법무부(법무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보호관찰 명령광주관찰소법무부최성국 기자 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5월9일 광주서 '블랙이글스 에어쇼'…1전비 스페이스챌린지 개최관련 기사전자발찌 부착 50대…광주보호관찰소 직원 폭행해 구속 송치'보호관찰 명령 무시' 40대 스토킹 집행유예자 구속전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불응' 청소년 소년원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