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 증거물 홈캠 4800여개…해든이 고통·울음 한가득공개 19분 영상도 '약한' 부분…"133일 얼마나 힘들었을까"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아동학대살해아동학대여수 신생아 살해무기징역검사 눈물최성국 기자 '간첩단 조작 사건' 피해자…검찰 '사후 재심'서 무죄 구형'살인 청부 미수' 18년 캄보디아 도피범…검찰, 징역 15년 재구형김성준 기자 '폐기물 보관' 광양항 물류창고서 연기…소방, 초기 대응 중민주당 여수지역위, '대통령 전과기록 게시' 조국혁신당 규탄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생후 4개월 아들 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4개월 '해든이' 살해 친모 무기징역…"끔찍한 학대흔적, 아기에 분풀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