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 증거물 홈캠 4800여개…해든이 고통·울음 한가득공개 19분 영상도 '약한' 부분…"133일 얼마나 힘들었을까"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아동학대살해아동학대여수 신생아 살해무기징역검사 눈물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김성준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부모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 26일 구형…법정 최고형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