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아동학대방임 등 혐의 친부에겐 징역 10년 구형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검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6 /뉴스1관련 키워드해든이아동학대살해무기징역아동학대 범죄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김성준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관련 기사"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부모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 26일 구형…법정 최고형 나오나부모밖에 몰랐던 아이들…우리 사회는 왜 해든이를 보지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