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 통해 자발적 집결…"감형 없는 처벌·법 개정"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에 앞서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피켓 시위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추모아동학대엄벌촉구시민모임해든이아동보호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상임위원장에 이계양 인준관련 기사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정인이 때와 달라진 게 뭔가"…'해든이' 친모 감형에 시민들 반발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시민단체 "'해든이 사건' 부모에 법정 최고형 내려야"'해든이' 항소심 앞둔 시민들, '24개월 미만 검진 의무화' 입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