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 통해 자발적 집결…"감형 없는 처벌·법 개정"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에 앞서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피켓 시위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추모아동학대엄벌촉구시민모임해든이아동보호박지현 기자 '발암물질 카드뮴 검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 잠정 중단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하늘에선 행복하길"…'해든이 사건' 선고 날, 법원 둘러싼 추모 물결"해든아 함께 할게"…부모들 23일 순천법원에 또 '추모화환' 보낸다"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부모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 26일 구형…법정 최고형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