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엄벌탄원서 6000여건, 국회 청원 7만건
재판부 "선처 철회 탄원도…엄중 인식해야"

본문 이미지 -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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