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아동학대방임 등 혐의 친부에겐 징역 10년 구형친모, 학대는 인정하나 살해 혐의는 부인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영아살해해든이무기징역김성준 기자 경찰, 손훈모 순천시장 집무실 압수수색…불법 정치자금 의혹 관련고흥군, 이주노동자 인권침해에 "책임 통감, 재발 방지책 마련"관련 기사'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해든이' 항소심 앞둔 시민들, '24개월 미만 검진 의무화' 입법 총력[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