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선박 검사서 노후화 등 이상 미발견'비욘드트러스트호' 시절 6차례 운항 차질20일 목포해경이 전남 신안 해상에서 퀸제누비아2호 여객선 좌초 사고와 관련해 선체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퀸제누비아2호신안 여객선 좌초여객선 사고해경 수사변침중과실항해사 입건최성국 기자 수사 중 사라진 '비트코인 1478개' 행방은…법정 공방 치열안도걸 의원 '선거법 위반' 무죄 판결에…검찰 항소김성준 기자 명창환 전 전남부지사 '조국혁신당' 입당…여수시장 선거 '요동'미성년자 동원 선거 운동…전남교육감 후보 '팬클럽' 수사관련 기사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조타실 한 번도 안 간 60대 선장 구속(종합)'267명 탑승' 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왜 안 갔나 묻자…"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