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선박 검사서 노후화 등 이상 미발견'비욘드트러스트호' 시절 6차례 운항 차질20일 목포해경이 전남 신안 해상에서 퀸제누비아2호 여객선 좌초 사고와 관련해 선체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퀸제누비아2호신안 여객선 좌초여객선 사고해경 수사변침중과실항해사 입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김성준 기자 영암서 20명 탄 통근버스 전도…대부분 경상여수산단 공장서 작업중이던 20대 10m 아래 추락…골절 중상관련 기사해수부, 신안 족도등대 정식 개설…제주~목포 선박 안전 강화'여객선 좌초' 신안 족도에 공식 등대 설치…목포~제주 뱃길 더 안전해진다'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