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시청 1등 항해사 금고 5년·조타수 금고 3년퀸제누비아2호 승객 47명 부상…3월11일 선고 공판 지난해 11월 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좌초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무인도 돌진선박 좌초휴대전화딴 짓선장여객선 사고최성국 기자 가족돌봄·은둔 위기청년 버팀목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12곳 '합의'…10곳 '난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