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보던 1등 항해사·조타수도 금고형 집행유예작년 11월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 ⓒ 뉴스1관련 키워드퀸제누비아2호선여객선 좌초여객선 사고선장집행유예1등 항해사항해 중 딴짓최성국 기자 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광주경찰청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