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선장실에서 딴짓…1등 항해사 '휴대전화 시청'"최소한의 전방 주시조차 하지 않은 중대 과실"지난달 19일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좌초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해경.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퀸제누비아2호무인도 좌초 사고여객선 사고딴짓최성국 기자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 법정서 눈물 쏟아낸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사고해역 운항하며 한 번도 조타실 안 간 선장…검찰, 보완수사 요구좌초 여객선 선장, 목포∼제주 취항 후 1000여차례 조타실 안 나와좌초사고 퀸제누비아2호 12월31일까지 결항…점검 기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