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선장실에서 딴짓…1등 항해사 '휴대전화 시청'"최소한의 전방 주시조차 하지 않은 중대 과실"지난달 19일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좌초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해경.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퀸제누비아2호무인도 좌초 사고여객선 사고딴짓최성국 기자 전남광주시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부처·기업 협의 강화'기아 3조 투자'…전남광주 미래모빌리티 제조·실증 거점 도약관련 기사해수부, 신안 족도등대 정식 개설…제주~목포 선박 안전 강화'여객선 좌초' 신안 족도에 공식 등대 설치…목포~제주 뱃길 더 안전해진다'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사고해역 운항하며 한 번도 조타실 안 간 선장…검찰, 보완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