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맡은 박준영 변호사 피고인 무죄 주장재판부 6월 3일 사고지점서 현장 검증 예정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진도저수지재심사건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진도 송정저수지 아내 살인사건' 옥중 사망한 남편 21년 만에 무죄기가 막힌 아들…"아버지 강력 처벌" 탄원했다 재심서 '선처' 호소"보험금 노려" vs "졸음 사고"…진도 저수지 살인 무기수 재심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