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앞두고 복역 중 사망…법원 "범죄 증명 없어"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 2026.1.19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재심 재판무죄진도송정저수지아내 살인사건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진도 송정저수지 아내 살인사건' 옥중 사망한 남편 21년 만에 무죄"보험금 노려" vs "졸음 사고"…진도 저수지 살인 무기수 재심 종결"보험금 노린 사고?"…'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뒤집힐까"저수지서 엄마 죽인 아빠" 누명 못벗고 19년 옥살이 끝 저세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