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사망 '궐석 재판'…검찰 '고의 살인' 무기징역 구형박준영 변호사 "선입견이 몰아간 교통사고" 무죄 주장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 추락한 사고 차량이 인양되는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진도 저수지 살인사건아내 살인보험금무기수재심 재판궐석 재판박준영 변호사무기징역최성국 기자 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56%'…'일몰'로 헬기 투입 불가'천안 재개발' 1년10개월 '알박기'…돈 뜯어낸 일당 구속 기소관련 기사기가 막힌 아들…"아버지 강력 처벌" 탄원했다 재심서 '선처' 호소"보험금 노린 사고?"…'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뒤집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