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사망 '궐석 재판'…검찰 '고의 살인' 무기징역 구형박준영 변호사 "선입견이 몰아간 교통사고" 무죄 주장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 추락한 사고 차량이 인양되는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진도 저수지 살인사건아내 살인보험금무기수재심 재판궐석 재판박준영 변호사무기징역최성국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진도 송정저수지 아내 살인사건' 옥중 사망한 남편 21년 만에 무죄기가 막힌 아들…"아버지 강력 처벌" 탄원했다 재심서 '선처' 호소"보험금 노린 사고?"…'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뒤집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