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 사고 현장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진도저수지재심 재판무기징역수해남지원아내 살인 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저수지서 엄마 죽인 아빠" 누명 못벗고 19년 옥살이 끝 저세상으로무기징역수 사망한 '송정저수지 사건' 19년 만에 궐석재판'19년 만에 재심' 송정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징역수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