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 사고 현장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진도저수지재심 재판무기징역수해남지원아내 살인 사최성국 기자 '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운행 중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의사 '벌금 300만원'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