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선고 재판에서 "어머니 한 풀어달라" 엄벌 탄원"가족들이 아버지 범인이라고 해서 믿었다"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 추락한 1톤 트럭이 인양되는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아버지 엄벌탄원서아버지 선처무죄 주장박준영 변호사재심 재판아내 살인 무기징역최성국 기자 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전남대병원 환아들의 '키다리 이모'…카페 사장의 따뜻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