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선고 재판에서 "어머니 한 풀어달라" 엄벌 탄원"가족들이 아버지 범인이라고 해서 믿었다"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 추락한 1톤 트럭이 인양되는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아버지 엄벌탄원서아버지 선처무죄 주장박준영 변호사재심 재판아내 살인 무기징역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