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동오 씨, 무기수 복역하다 2024년 급성백혈병으로 사망"초졸 피고인 법적 대응도 못 해…검·경 늦었어도 입장 밝혀야"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 2026.1.19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무기징역수재심 재판재심 무죄진도저수지 살인사건박준영 변호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저수지서 엄마 죽인 아빠" 누명 못벗고 19년 옥살이 끝 저세상으로무기징역수 사망한 '송정저수지 사건' 19년 만에 궐석재판'19년 만에 재심' 송정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징역수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