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

故 장동오 씨, 무기수 복역하다 2024년 급성백혈병으로 사망
"초졸 피고인 법적 대응도 못 해…검·경 늦었어도 입장 밝혀야"

본문 이미지 - 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 2026.1.19 ⓒ 뉴스1 최성국 기자
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 2026.1.19 ⓒ 뉴스1 최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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